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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 Sky In The White Canv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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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9 Mar 2010 06:45:10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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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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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지난 주말 기침이 좀 나와서 강하게 처방. 몸이 계속 나른하다. 감기약의 효과.&lt;BR&gt;&lt;BR&gt;몸살은 아니었고, 가벼운것이었는데 심해지면 안될것 같아 초장부터 화끈하게 화콜로 처방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2. 최근 다시 체스를 잡았다.&lt;BR&gt;&lt;BR&gt;왜 잡았지?&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체스 잡으면 엄청난 집중을 하게 되는데, 노래를 틀어나도 안들릴 정도.&lt;BR&gt;&lt;BR&gt;체스가 끝나고 나서 &quot;어 벌써 5번 트랙인가?&quot; 할 정도인데..&lt;BR&gt;&lt;BR&gt;공부를 이렇게 집중있게 하면... 쩝&lt;BR&gt;&lt;BR&gt;&lt;BR&gt;&lt;BR&gt;3. 2학기 커리큘럼을 살펴보는데, 1학기때와 큰 변화는 없다. 네트워크 중심으로.....&lt;BR&gt;&lt;BR&gt;내가 가리키는게 뭐 큰 성과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괜히 우리과 학생들이 피해보는가 싶어, 때론 마음이 아프다.&lt;BR&gt;&lt;BR&gt;&lt;BR&gt;&lt;BR&gt;4. 친구가 책상사진을 보내왔는데, 이번에 지른것들 사진이었지만, 눈에 띄는건 주변에 있는 책이었다.&lt;BR&gt;&lt;BR&gt;트랜지스터기술이나 윈도우 드라이버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들을 보면서.&lt;BR&gt;&lt;BR&gt;나는 뭐하는가... 싶었다.&lt;BR&gt;&lt;BR&gt;전공과 관련한 기술을 배우는 친구가 부럽구먼.&lt;BR&gt;&lt;BR&gt;내일은 세미나 간다던데.... 여러모로 부럽다.&lt;BR&gt;&lt;BR&gt;&lt;BR&gt;&lt;BR&gt;5. 윈엠프 미디어 라이브러리에 가요를 넣다. 왜색 일색인 라이브러리에 조금은 새로운 바람이.&lt;BR&gt;&lt;BR&gt;J-POP이전 시절 좋아했던 가수들을 등록하다보니, 역시 그때나 지금 이나 듣는것들이 참..&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lt;BR&gt;6. 오랜만에 비가 왔다.&lt;BR&gt;&lt;BR&gt;소우기인가.. 소우기는 지났는데...&lt;BR&gt;&lt;BR&gt;그래도 설 이후 오랜만이라 비는 반가웠다.&lt;BR&gt;&lt;BR&gt;요새 슬슬 정전 분위기가 나는데..&lt;BR&gt;&lt;BR&gt;아.. 4개월 남았는데 왜 정전을!&lt;BR&gt;</description>
			<category>곤다르 라이프</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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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Mar 2010 06:4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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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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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금요일 기관에 출근을 안했다.&lt;BR&gt;&lt;BR&gt;이유는.&lt;BR&gt;&lt;BR&gt;&lt;BR&gt;선거철을 앞둔 전당대회(?)&lt;BR&gt;&lt;BR&gt;&lt;BR&gt;&lt;BR&gt;2. 코이카 봉사단원은 선교활동을 해서도 안되지만,&lt;BR&gt;&lt;BR&gt;정치활동을 해도 안된다.&lt;BR&gt;&lt;BR&gt;&lt;BR&gt;올해 선거가 에티오피아서 있는데,&lt;BR&gt;&lt;BR&gt;&lt;BR&gt;여당이 학교 학생들을 당원으로 만들려고 굉장히 노력중인 모양이다.&lt;BR&gt;&lt;BR&gt;&lt;BR&gt;그런일에 봉사단원이 참가해봐야 득될것도 없고... &lt;BR&gt;&lt;BR&gt;&lt;BR&gt;3. 그래서 결국 근처 호텔가서 밥먹고, 카페가서 커피 마시고 놀다 왔다.&lt;BR&gt;&lt;BR&gt;&lt;BR&gt;4. 요새 정말 하고 싶은것 중에 하나.&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1551039666.jpg&quot; alt=&quot;기차여행의 동반자 - 다이제 -&quot; height=&quot;281&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기차여행의 동반자 - 다이제 -&lt;/p&gt;&lt;/div&gt;&lt;BR&gt;기차 여행&lt;BR&gt;&lt;BR&gt;에티오피아는 철도 사정이 엉망이고.. 그나마 남부에 철도가 있으니..&lt;BR&gt;&lt;BR&gt;사람들이 철도 - 기차 개념이 별로 없는데다&lt;BR&gt;&lt;BR&gt;한국에 300km/h로 달리는 뭔가가 있다고 하면 안 믿는다.&lt;BR&gt;&lt;BR&gt;정말로 단체로 체험시켜주고 싶다.&lt;BR&gt;&lt;BR&gt;&lt;BR&gt;딱히 낭만적인 사람은 아니지만,&lt;BR&gt;&lt;BR&gt;대학때 가끔 정신이 나가면 전철 타고 천안까지 간다거나, 무궁화 타고 안동을 간다거나 하는 일을 저지르는데,&lt;BR&gt;&lt;BR&gt;그걸 2년째 못하니 쩝.&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곤다르 라이프</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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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10 09:0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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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사정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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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근래에 우리나라에도 꽤 믿을만한 음반 차트가 하나 생겼다고 하고,&lt;BR&gt;&lt;BR&gt;귀국하면 우리 가요도 들어야지 라는 생각에 음원 사이트 - 벅스 - 에 들어가봤다.&lt;BR&gt;&lt;BR&gt;&lt;BR&gt;뭐랄까.&lt;BR&gt;&lt;BR&gt;&lt;BR&gt;대학때 DRM 이 짜증이나서 이용을 안했는데,&lt;BR&gt;&lt;BR&gt;&lt;BR&gt;아직도 많은 곡들에 DRM이 걸려있다. DRM FREE 곡도 많지만서도.. &lt;BR&gt;&lt;BR&gt;&lt;BR&gt;갑자기 승질이 나서(히히), 꺼버렸다.&lt;BR&gt;&lt;BR&gt;&lt;BR&gt;2. 보통 코이카 단원들은 유행하는 음악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lt;BR&gt;&lt;BR&gt;외국 사니까 당연히 어떤 음악이 인기가 있는지 피부에 잘 와닿지 않고, 에티오피아 처럼 모뎀 사용이면... 훌쩍.&lt;BR&gt;&lt;BR&gt;&lt;BR&gt;이럴땐 KBS WORLD에서 해주는 뮤직 방크~ 를 보는데,&lt;BR&gt;&lt;BR&gt;문제는 이게 시간차가 있어서... &lt;BR&gt;&lt;BR&gt;한국에서 한 달 전 했던 방송이 나오는편이다.&lt;BR&gt;&lt;BR&gt;꾸준히 챙겨보면 한 달 전 유행을 유지 할 수 있지만..&lt;BR&gt;&lt;BR&gt;&lt;BR&gt;이게 의외로 꾸준히 보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뮤직 방크~가 새벽에 방영되는 시간대에 사는 단원들은 음...&lt;BR&gt;&lt;BR&gt;&lt;BR&gt;&lt;BR&gt;하지만 뮤직 방크~를 에티오피아에 와서야 알았던 나는,&lt;BR&gt;&lt;BR&gt;한국의 유행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다.&lt;BR&gt;&lt;BR&gt;&lt;BR&gt;문제는 기억에 남는게 없다. &lt;BR&gt;&lt;BR&gt;&lt;BR&gt;유행이란게 다 그런거지.&lt;BR&gt;&lt;BR&gt;&lt;BR&gt;&lt;BR&gt;3. 친구가 지난번 포스팅을 보고 모리타카 치사토 森高千里 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것 같은데..&lt;BR&gt;&lt;BR&gt;&lt;BR&gt;딱히 잘 알지 못해 뭐라 할 말이..&lt;BR&gt;&lt;BR&gt;&lt;BR&gt;&lt;BR&gt;예전 부터 꿈꿔온것이 일본 가요계를 잘 아는 DJ가 우리나라에도 있어 2시간정도 라디오 방송이 생기는것.&lt;BR&gt;&lt;BR&gt;&lt;BR&gt;요새 80년대 가수 탐색 하며 하나하나 알아가지만, 계단을 올라가는 느낌이 아닌 점점 더 미궁에 빠지는 느낌이다.&lt;BR&gt;&lt;BR&gt;&lt;BR&gt;제대로 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디스크 정리</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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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10 08:5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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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사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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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aiko에겐 2가지 공식이 있는데,&lt;BR&gt;&lt;BR&gt;하나는 싱글 3장 발매 후 앨범을 낸다는 것. (1집 제외.. 그런데 인디때 낸 싱글 적용하면 1집도 이 공식이 맞긴하다.)&lt;BR&gt;&lt;BR&gt;또 하나는 앨범 발매 후, 발매하는 3번째 싱글과 새 앨범의 발매월(月) 차이가 1개월 뿐이라는 점.&lt;BR&gt;&lt;BR&gt;&lt;BR&gt;8집 앨범 이후 싱글 KissHug -&amp;gt; milk / 嘆きのキス -&amp;gt; 戻れない明日 이렇게 나왔는데, 戻れない明日가 3번째이기 때문에 다음 그녀의 작품은 앨범이다.&lt;BR&gt;&lt;BR&gt;그리고 3번째 싱글인 戻れない明日가 2월 발매임으로, 위 공식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31일 사이에 그녀가 앨범을 발매한다는 가설이 생긴다.&lt;BR&gt;&lt;BR&gt;&lt;BR&gt;그리고...&lt;BR&gt;&lt;BR&gt;&lt;BR&gt;결국 3월 31일 aiko의 9번째 싱글이 발매된다고 한다.&lt;BR&gt;&lt;BR&gt;앨범이 빨리 나올거라 생각은 했지만 서도, 최근 이거 저거 지른 상태라(친구돈,엄니돈 ㅜ.ㅜ) &lt;BR&gt;지금 당장은 살 방법이 없다.&lt;BR&gt;&lt;BR&gt;그것도 이제 귀국 할 때까지 살게 없겠지 하고선 홋쨩(Horie Yui) 관련한걸 당당히 주문한 다음날 소식을 들었다. 낭패다&lt;BR&gt;&lt;BR&gt;공식을 잘 지키실 줄이야;;;&lt;BR&gt;&lt;BR&gt;&lt;BR&gt;2. 근래 쓴 포스팅 덕에 빅방크 팬인 동생이 빅방크의 노래 거짓말을 보내주었다.&lt;BR&gt;&lt;BR&gt;참 즐겁게 들었다. 이제 기관이든 근처 카페든 빅방크 노래를 틀어버려, 맨날 뚱땅뚱땅 하는 중국노래를 밀어버려야 겠다. &lt;BR&gt;&lt;BR&gt;&lt;BR&gt;~ I&#039;m so sorry, but I love you ~ 다 거짓말. ~&lt;BR&gt;&lt;BR&gt;&lt;BR&gt;3일 내내 틀기만 하면 컬리지 사는 사람들 8할을 빅방크 노래 따라 부르게 만들 수 있을것 같다.&lt;BR&gt;&lt;BR&gt;&lt;BR&gt;3. 찾아보니, 멜로디가 반복 되는 노래를 &quot;후크송&quot;이라 하는것 같은데,&lt;BR&gt;&lt;BR&gt;&lt;BR&gt;정말 요상한 노래가 아니면 어떤 노래든 계속 들으면 익숙해진다라 생각하기에 이런 후크송과 같이 4분 남짓안에 같은 가삿말이나 멜로디를 여러번 넣어주면, 쉽게 익숙해 질 수 있다 생각된다. 아울러 인기도..&lt;BR&gt;&lt;BR&gt;&lt;BR&gt;다른 사람은 모르겠으나, 이 후크송은 나한테는 잘 안맞는다.&lt;BR&gt;&lt;BR&gt;늙어서 그런가.&lt;BR&gt;&lt;BR&gt;뭔가 계속 반복되면 몇 일 후 들을때 듣기가 어색해진다. &lt;BR&gt;&lt;BR&gt;왜 그런것인지 모르겠다. 이게 다 일본노래 때문인가&lt;BR&gt;&lt;BR&gt;&lt;BR&gt;&lt;BR&gt;4. 신타니 료코가 영 조용하다.&lt;BR&gt;&lt;BR&gt;3월 24일 새 싱글 발매를 하긴 하는데... 라이브 소식이 없다.&lt;BR&gt;&lt;BR&gt;라이브가 있다고 해도 갈 처지는 못되지만, 무엇보다 신타니 료코 블루레이 콘서트 실황을 바라기에, 올해 라이브 근사하게 해주고 블루레이를 내준다면, 그것만큼 바라는일이 없다.&lt;BR&gt;&lt;BR&gt;작년 보니까 대부분 클럽 위주로 도시던데,&amp;nbsp; 올해는 화끈하게 무도관에서 질러 버렸으면 좋겠는데.&lt;BR&gt;&lt;BR&gt;&lt;BR&gt;그녀의 앨범 판매량이 7-8천장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이 정도면 미친척하고 무도관에서 공연을 해볼만 하지 않나..&lt;BR&gt;&lt;BR&gt;新여사는 언제 무도관가고, 언제 요코하마 아리나가고, 언제 사이타마 아리나를 갈것인지...&lt;BR&gt;&lt;BR&gt;&lt;BR&gt;그게 안되면 올해 아니멜로에 &quot;新谷良子&quot;라는 이름으로 출전하기를 바랄뿐. &lt;BR&gt;&lt;BR&gt;&lt;BR&gt;스피아도 출전하는 마당에, 밤비팝 명가께옵서...&lt;BR&gt;&lt;BR&gt;&lt;BR&gt;&lt;BR&gt;5.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167248688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7&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오늘 도착했다는 친구의 지름 현장. &lt;BR&gt;&lt;BR&gt;다만 가운데 강렬한 포스를 내뿜으시는 모원여사는 내것이다.&lt;BR&gt;&lt;BR&gt;&lt;BR&gt;이 지름 현장이 한 달에 3-4번은 있는거 같은데 아 부럽다!. 녀석. &lt;BR&gt;&lt;BR&gt;작년 4월쯤 부터 세상에서 부러운 사람 명단에 들어갔는데, 아...&lt;BR&gt;&lt;BR&gt;&lt;BR&gt;토선생 Rainbow Road 이후에도 3집 동봉으로 들어 있을 블루레이판 모원스카우트의 썸머캠프 2009가 너무나도 탐나 , 결국은 친구의 협력으로 샀다. 호헤하히.&lt;BR&gt;&lt;BR&gt;다른건 뭐 딱히 ... 다만 친구가 산 저 요코하마매&lt;STRIKE&gt;몰&lt;/STRIKE&gt;물기행 음반 2장을 보면서 느끼지만,&lt;BR&gt;&lt;BR&gt;그렇게 아루파 아루파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은 손에 넣는것 보면.. &lt;BR&gt;&lt;BR&gt;정말로 연이 있으면 몇 년이 지나도 구할 수 있는것 같다.&lt;BR&gt;&lt;BR&gt;&lt;BR&gt;모든 음반이 나와 연이 될 수 없겠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 하는 음반들은 내 인생의 연이길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또 한번 간절히 빌어본다.</description>
			<category>디스크 정리</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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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10 07:4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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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팟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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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122467704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6&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lt;BR&gt;&lt;BR&gt;1. 작년부터 아이팟 나노 5세대를 쓰고 있다.&lt;BR&gt;&lt;BR&gt;지금까지 아이리버만 고집 하던 나에게 아이팟 나노는 신선한 바람이었는데,&lt;BR&gt;&lt;BR&gt;쓰다보니까, 여러 가지로 마음에 든다.&lt;BR&gt;&lt;BR&gt;&lt;BR&gt;&lt;BR&gt;일단은 얇고 가벼운 것이 가지고 다니기 참 편하다. 보지 않고도 대충 조작이 가능한것도 괜찮고.&lt;BR&gt;&lt;BR&gt;앨범 위주로 정리 해둔 상황이라, Winamp 미디어 라이브러리로 잘 정리된 자료를 쉽게 이동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lt;BR&gt;&lt;BR&gt;동영상도 괜찮다. 따로 인코딩을 해야 하지만, 적당한 크기에 깨끗한 화질로 볼 수가 있으니.&lt;BR&gt;&lt;BR&gt;카메라가 달려 있는것도 유용하다. 매일 같이 디카를 들고 다닐 수 없기 때문에 디카가 없을때 유용한 장면이 나오면 아이팟 나노 카메라로 촬영. 단 동영상만 되는게 아쉽다면 아쉽다.&lt;BR&gt;&lt;BR&gt;반면 단점은 (유일한)&lt;BR&gt;&lt;BR&gt;FLAC 이나 OGG 지원이 안된다는것.&lt;BR&gt;그 동안 CD를 OGG 나 FLAC으로만 파일을 만들어 왔는데, 참;;&lt;BR&gt;&lt;BR&gt;&lt;/P&gt;
&lt;P&gt;&lt;BR&gt;2. 아이팟 나노를 쓰면서, 역시 나는 그저 평범한 유저임을 깨닫는다.&lt;BR&gt;&lt;BR&gt;그저 음악 듣기 편하면 될 뿐. 이런 저런 기능은 그다지 불필요했던 것 같다. &lt;BR&gt;&lt;BR&gt;그 동안 아이리버 제품 구입 시 기능 위주로 봤는데, 앞으로는 제품 구입 선택의 변화를 둬야 할 것 같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3. 아이팟 나노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쓰는지 모르지만,&lt;BR&gt;&lt;BR&gt;쓰기가 편한것이 무엇보다 윈엠프 미디어 라이브러리와 흡사한 구조 때문이다.&lt;BR&gt;&lt;BR&gt;자동 태그는 잘되어서 태그 정리 수고를 덜어 주지만 앨범 아트쪽이 문제인데,&lt;BR&gt;&lt;BR&gt;이 경우 아마존에서 거의 해결.&lt;BR&gt;&lt;BR&gt;&lt;BR&gt;재작년부터 음원들을 대대적으로 정리 해오고 있어서 , 정리된 음원은 그냥 넣기만 하면 되서 편하다.&lt;BR&gt;&lt;BR&gt;&lt;BR&gt;음원 정리를 해놓지 않으면 쓰기에는 참 불편한 물건일지도.&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4. 현재 아이팟 나노에 있는 앨범들을 살펴보았다. 가수별 발매년도 순으로 정리&lt;BR&gt;&lt;BR&gt;谷村有美 - PRISM (1990)&lt;BR&gt;堀江由衣 - HONEY JET!! (2009)&lt;BR&gt;丹下桜 - 桜きみに咲きますように (2009)&lt;BR&gt;丹下桜 - Musees de Sakura (2010)&lt;BR&gt;小松未歩 - 小松未步ベスト ～once more～ (2006)&lt;BR&gt;松任谷由実 - SEASONS COLOURS -秋冬撰曲集- (2007)&lt;BR&gt;松任谷由実 - SEASONS COLOURS -春夏撰曲集- (2007)&lt;BR&gt;水樹奈々 - ULTIMATE DIAMOND (2009)&lt;BR&gt;新谷良子 - MARCHING MONSTER (2009)&lt;BR&gt;戸松遥 - Rainbow Road (2010)&lt;BR&gt;aiko - 小さな丸い好日 (1999)&lt;BR&gt;aiko - 彼女 (2006)&lt;BR&gt;aiko - 戻れない明日 (2010)&lt;BR&gt;GARNET CROW - LOCKS (2008)&lt;BR&gt;ZARD - 止まっていた時計が今動き出した (2004)&lt;BR&gt;ZARD - Brezza di mare ～dedicated to IZUMI SAKAI～ (2007)&lt;BR&gt;ZARD - Soffio di vento ～Best of IZUMI SAKAI Selection～ (2007)&lt;BR&gt;ZARD - ZARD Request Best ～beautiful memory～ (2008)&lt;BR&gt;&lt;BR&gt;이 정도만 가지고 다니니 용량 부족을 느낀적이 없는데,&lt;BR&gt;MP3P를 4기가 이후 제품을 사면서부터 용량 걱정을 해본적이 없는것 같다.&lt;BR&gt;&lt;BR&gt;실제로 저거 다 들고 다녀도 다 듣는편이 아니니.&lt;BR&gt;&lt;BR&gt;CD들고 다니던 때를 생각하면, 내가 참 좋은 세상에 사는 구나 싶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곤다르 라이프</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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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Mar 2010 08:2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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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시작</title>
			<link>http://www.bumdak.com/entry/3%EC%9B%94%EC%9D%98%EC%8B%9C%EC%9E%91</link>
			<description>&lt;P&gt;1. 어느새 3월이다.&lt;BR&gt;&lt;BR&gt;재작년, 합격 후 훈련소 입소를 기다리던때가 생각난다. 그게 벌써 2년이나 지났다니.&lt;BR&gt;&lt;BR&gt;&lt;BR&gt;1지망으로 에티오피아 썼고, 그래서 원한대로 왔고, 또 그럭저럭 괜찮은 곳에서 일하는데, 어째 가면 갈수록 몸과 마음이 힘이 부친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내일부터 신학기. 그저 일에만 신경 쓰면 괜찮아지려나..&lt;/P&gt;
&lt;P&gt;&lt;BR&gt;&lt;BR&gt;2. &lt;STRIKE&gt;저번주 “무언가”를 주문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친구나 나나 요상하게 일이 꼬이고 있어서, 농담삼아. “무언가”를 사서 저주온거 아니냐고 했는데,...(戶선생 죄송)&lt;BR&gt;&lt;/STRIKE&gt;&lt;BR&gt;오늘은 급보를 하나 받았다.&lt;BR&gt;&lt;BR&gt;집주인이 그만 세상을 떠난것.&lt;BR&gt;&lt;BR&gt;쎄라텡냐 귀천한지 이제 겨우 4개월째인데, 이번엔 집주인이라니 ... 이건 뭐&lt;BR&gt;&lt;BR&gt;근래 아프다고 들었는데, 그게 그냥 단순한 건줄 알았는데...&lt;BR&gt;&lt;BR&gt;&lt;BR&gt;집 계약건도 있고 해서 그쪽 가족들과 상의해보니, 뭐 걱정은 하지말고 지내라는데... 쩝&lt;BR&gt;&lt;BR&gt;다행히 집주인의 어버지 어머니 되는 사람이 집을 맡기로해서.. 큰 걱정은 없을것 같다. 일단 두분다 꽤 좋은분들이고,&lt;BR&gt;&lt;BR&gt;&lt;BR&gt;우리나라 장례식 보면, 집에서 장을 치를 경우 뭔가 천막을 쳐놓고 사람들 오면 음식대접하는식으로 하는데, 이곳도 굉장히 흡사하다. 이곳에서는 병원에 장례식장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집에서 장례를 치르는데, 천막 처놓고 손님들 오면 음식대접하며 슬픔을 나눈다.&lt;BR&gt;&lt;BR&gt;&lt;BR&gt;그보다 그 아들이 겨우 5살인데.. 게다가 이혼한 상태라 아버지도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마음이 안타깝다....&lt;BR&gt;&lt;BR&gt;&lt;BR&gt;&lt;BR&gt;3. 남은 4개월은 수업 위주와 슬슬 정리 정도로, 마무리를 하려한다.&lt;BR&gt;&lt;BR&gt;일단 현장지원사업은 애초에 불가능해서, 원조를 원하는 기관 사람들에게 최대한 설득시켜야 할 듯. 참 어려운일이다.&lt;BR&gt;&lt;BR&gt;사실 수업이 뭔 소용있을까.. 그냥 컴퓨터나 몇천만원 원조하면 그게 도움이될텐데.. 현실적인 내 자신의 힘부족이 너무나 아쉬워지는 순간이다.&lt;/P&gt;
&lt;P&gt;&lt;BR&gt;&lt;BR&gt;4. 요즘 DS 로 레이튼과 뭐시기를 하고 있다. 피크로스와 함께 2만원 떨이(?)로 사가라는 아줌마덕에 구했는데(원가는 얼마였을꼬...), 작년엔 뭔가 말장난 하는 게임이라 생각되어 별로였다가, 최근 막상 해보니 은근히 재미가 있다. &lt;BR&gt;&lt;BR&gt;&lt;BR&gt;근데 역시 공대생 아니랄까봐 숫자로 나오는건 잘하는데, 그 이외에는 영 상태가 좋지 않다.&lt;BR&gt;&lt;BR&gt;&lt;BR&gt;아울러 한달만에 만난 코바야카와씨는...&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125350645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22&quot; width=&quot;99&quot; /&gt;&lt;/div&gt;&lt;BR&gt;뭔가 머리가 .... 조선시대? . 불만이 많은지 잔뜩 인상쓰고 있다. &lt;BR&gt;&lt;BR&gt;머리 너무 마음에 안든다... ㅠ.ㅠ&lt;/P&gt;
&lt;P&gt;&lt;BR&gt;&lt;BR&gt;5. 요즘 기관 직원한테 빅뱅의 거짓말 몇 소절을 가르쳐줬는데, 잘 따라한다. 뭐하는 것인지.&lt;BR&gt;&lt;BR&gt;&lt;BR&gt;노래가 있으면 컴퓨터에 깔아주어 듣게 하면 좋을 텐데, 아쉽게 가지고 있지않다.&lt;BR&gt;&lt;BR&gt;&lt;BR&gt;애초에 나도 원곡을 알지 못하고, 그냥 동생이 흥얼거리는걸 들어서 잘 모른다. 그런데 왜 이걸 가르쳐 주고 있는것인지...&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곤다르 라이프</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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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10 06:5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Dear Dr.堀</title>
			<link>http://www.bumdak.com/entry/Dear-Dr%E5%A0%80</link>
			<description>&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119305969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94&quot; width=&quot;200&quot; /&gt;&lt;/div&gt;Voice계의 여러 선생/여사님들 중에 &lt;FONT color=#0000ff&gt;丹선생&lt;/FONT&gt;이니 &lt;FONT color=#8e8e8e&gt;戶선생&lt;/FONT&gt;이니 &lt;FONT color=#d41a01&gt;田여사&lt;/FONT&gt;니 &lt;FONT color=#006699&gt;茅선생&lt;/FONT&gt;이니 &lt;FONT color=#9b18c1&gt;水선생&lt;/FONT&gt;이니 &lt;FONT color=#ff3399&gt;新여사&lt;/FONT&gt;등이 있지만 역시 Voice계에서 &lt;FONT color=#993366&gt;&lt;STRONG&gt;堀선생&lt;/STRONG&gt;&lt;/FONT&gt;만큼 비교적 무난하게 길을 걷고 있는 사람도 없다.&lt;BR&gt;&lt;BR&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나가다 은퇴한적도 없고....&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는 작품마다 망한적도 없고.....&lt;/P&gt;
&lt;P class=바탕글&gt;운이 엄청 나쁘지도 않고....&lt;/P&gt;
&lt;P class=바탕글&gt;늦은 나이에 빛을 보지도 않았고.....&lt;/P&gt;
&lt;P class=바탕글&gt;Voice Actress 보다는 Singer 쪽에 관심있는것도 아니고....&lt;/P&gt;
&lt;P class=바탕글&gt;뭘 하는지 알 수가 없는것도 아니고....&lt;BR&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레귤러로 작품하면 대부분 기본이 적자모면이오, 제대로 되면 축복을 내려주시고(ほっ효과),&lt;/P&gt;
&lt;P class=바탕글&gt;재미삼아 만든 성우 유닛은 역사상 최고의 성우 유닛이 되어버리고(에이스다섯),&lt;/P&gt;
&lt;P class=바탕글&gt;발매하는 음반은 무난한 성적을 기록하고(일단은 오리콘 TOP30),&lt;BR&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하여튼 뭐만 하면 일단은 실패는 모른다는 점에서, 이보다 부러운 인생이 어디있을까 싶다.&lt;BR&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한때 얼굴로 다 해먹으려한다는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lt;BR&gt;&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년의 세월 동안 변하지 않는 얼굴과 그와 관계없이 점점 즉흥연기가 우수해지고 ...&lt;BR&gt;&lt;BR&gt;싱어송라이터로도 도전하며 방년 17세 &lt;STRIKE&gt;200여개월이&lt;/STRIKE&gt;라는 나이에 얼굴, 실력, 인기, 운, 밴드, &lt;STRIKE&gt;수익률 좋은 펀드(?)&lt;/STRIKE&gt; &lt;BR&gt;&lt;BR&gt;이 모두 다 가진 &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堀선생&lt;/FONT&gt;&lt;/STRONG&gt;은...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얼마전엔 흑장미 보존활동까지 펼치며 많은 VOICE계 선생, 여사님들에게 큰 귀감이 되어가고 있다.&lt;BR&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한때 丹선생과 함께 이 블로그 주인장 마음의 두 여신이었으나,&lt;BR&gt;&lt;BR&gt;밤비팝의 거장(the maestro of Bambi-Pop) 新여사께옵서 반비뽀뿌로 堀선생을 기억속에서 지워주는것에 성공. &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176561743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8&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결국 堀선생은 한때 좋아했던 추억 속 Darling이 되었으나...&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절도있는 율동 실키하트로 기사회생, 이후 행진하는 괴물(Marching Monster)에 맞서 JET기로 초전박살을 내시며,&lt;/P&gt;
&lt;P class=바탕글&gt;결국 &lt;STRONG&gt;정의는 승리한다&lt;/STRONG&gt;(?)를 재확인 하시다. &lt;BR&gt;&lt;BR&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뭔가 늘 堀선생에게 아쉬움이 남았는데, 결국,&lt;BR&gt;&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그 堀선생의 5년간의 궤적을 담은 -&lt;STRONG&gt;堀선생 끼우는 쇠 2&lt;/STRONG&gt;-를 질렀기에, 오늘은 참으로 뜻있는 날이 되어버렸다. &lt;BR&gt;&lt;BR&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아울러 탐험가 堀선생의 모험을 담은 “&lt;STRONG&gt;堀선생을 둘러싼 무도관의 모험 시즌2&lt;/STRONG&gt;”도 예약. 오늘은 堀선생의 &lt;STRONG&gt;&lt;FONT color=#ff3399&gt;Everybody Dance Party Night!! Everybody Sing Party Night!! Everybody Clap Party Night!! Everybody Happy Party Night!!&lt;/FONT&gt;&lt;/STRONG&gt;로 기억이 될것이다. 
&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lt;BR&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ps1. 쓰고보니 뭘 썼는지 모르겠다.&lt;/P&gt;
&lt;P class=바탕글&gt;ps2. 끼오야 홋쨩 CLIPS 2 잘 부탁혀.&lt;/P&gt;
&lt;P class=바탕글&gt;ps3. 끼오야 新여사 새 싱글도 부탁혀.&lt;/P&gt;
&lt;P class=바탕글&gt;ps4. 결국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사야겠네..&lt;/P&gt;</description>
			<category>디스크 정리</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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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umdak.com/entry/Dear-Dr%E5%A0%80#entry79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Mar 2010 06:42: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토마츠 하루카 - Rainbow Road - 평</title>
			<link>http://www.bumdak.com/entry/%ED%86%A0%EB%A7%88%EC%B8%A0-%ED%95%98%EB%A3%A8%EC%B9%B4-Rainbow-Road-%ED%8F%89</link>
			<description>&lt;P&gt;친구한테 부탁해서 산 토마츠 하루카의 새 앨범 Rainbow Road 가 친구집에 도착했다고 한다. &lt;BR&gt;음반을 샀는데 왜 구경은 못하니!&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2013235187.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24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P&gt;
&lt;P&gt;그래도 좋은 세상 살은 덕에 친구로부터 받아 들었다. 참 고마운 녀석이다.&lt;/P&gt;
&lt;P&gt;다만 토마츠의 저주(?)를 피할 수 없었는지 주문한 날 이후 상품 구입을 도와준 친구가 갑자기 여러모로 힘든일이 겹쳐서 좌절중이다. 괜히 미안해진다. 하지만 다음주엔 모두 해결될것이야!&lt;/P&gt;
&lt;P&gt;이로써 2월을 책임질 3인방도 모두 오와리終り。 &lt;/P&gt;
&lt;P&gt;&lt;BR&gt;이제 3월은 신타니여사님의 14번째 싱글 Magic Spell 을 믿어보자.&lt;/P&gt;
&lt;P&gt;&lt;BR&gt;2월의 3인방 중 탄게와 aiko는 무려 10년의 팬질을 자랑하는 만큼, 설레임은 사실 없었다. 두 분다 저녁이 되면 의무감으로 전화하는 아주 오래된 연인들(?) 인데, 토마츠는 노래로는 처음이라 기대감과 초초함과 설레임과 불안감과 저주감이 여러모로 겹쳤었다.&lt;/P&gt;
&lt;P&gt;친구로부터 받아 하루종일 5회를 돌려서 들었는데, 일단은 기대했던것 보다는 좋았다.&lt;/P&gt;
&lt;P&gt;토마츠 하루카 보컬은 딱히 기교가 있거나 파워풀하지는 않고, 그냥 그때그때 알아서 잘 부르는 타입으로 보인다. 가수로 보면 개성이 없다는 평을 들을만 하지만, 성우로 보면 이게 큰 장점이 된다. 캐릭터 송을 전부 오리지날 송으로 만드는 수수나나 여사만 봐도 그렇다.&lt;/P&gt;
&lt;P&gt;큰 특징이 없지만 못 부르는편은 아니고, 일본 성우중엔 듣기 좋은 보컬, 보이스에 속할듯 싶다. &lt;BR&gt;개인적으로 토마츠 하루카 처럼 평범한 여성의 목소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보컬은 합격점.&lt;/P&gt;
&lt;P&gt;다만 들으면서 느끼건데 토마츠가 “가수로써”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할지 어떠한 이미지나 분위기로 나가야 할지 그것은 그녀도 그녀의 소속사도 딱히 정하지는 못한 모양이다.&lt;/P&gt;
&lt;P&gt;그녀의 가수 활동을 도와줄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프로듀서가 아직은 없는것 같은데(신타니 료코에겐 R.O.N이 있듯이) 작곡/편곡자만 봐도 1-2명에 집중된게 아니라, 전부 제각각이다. &lt;BR&gt;14곡인데 참여한 편곡자가 무려 10명이다. &lt;/P&gt;
&lt;P&gt;그래서, 뭔가 노래들이 일정한 분위기를 갖추지는 못했다. &lt;/P&gt;
&lt;P&gt;이런것들은 차차 나아지는것이니... &lt;/P&gt;
&lt;P&gt;히라노 아야도 2집에 와서야 각을 잡았다.(?)&lt;BR&gt;&lt;/P&gt;
&lt;P&gt;듣는 시간내내 좋았다면, 분명 나쁜 앨범은 아닌었던듯 싶다. &lt;BR&gt;그런 저런 아이돌팝이라 할 수도 있지만, 요새 이 앨범에서와 같은 아이돌팝 보기도 힘들다. &lt;BR&gt;&lt;/P&gt;
&lt;P&gt;노래중엔 발랄한 곡들이 먼저 귀에 들어왔는데,&lt;BR&gt;&lt;BR&gt;&lt;BR&gt;motto☆派手にね!는 역시 언제나 들어도 신나는 노래다. 이번 앨범을 사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노래이기도 하다. &lt;/P&gt;
&lt;P&gt;이와 함께 발랄한 Girls, Be Ambitious 도 신난다. 앨범을 다 듣고는 이 2곡만 반복 청취 중이다.&lt;/P&gt;
&lt;P&gt;다른 노래도 다 괜찮은데, 14곡 중에는 七色みちしるべ가 가장 그녀와 잘 어울리는 곡으로 느겨진다.&lt;BR&gt;&lt;/P&gt;
&lt;P&gt;위에도 썼지만, 작곡/편곡가가 다르기 때문에 노래들의 색이 전부 다르다. &lt;BR&gt;&lt;BR&gt;아 그래서 타이틀이 Rainbow Road 인가... &lt;/P&gt;
&lt;P&gt;&lt;BR&gt;덕분에 통일성은 없지만, 다양한 분위기 곡에서 토마츠 하루카가 어떤식으로 소화하는지 볼 수 있다. &lt;BR&gt;다만 실험은 이걸로 끝내고 다음번 앨범에는 토마츠의 색으로 나오길 바랄뿐.&lt;BR&gt;&lt;BR&gt;분명 밝은 색이 될것이라 기대된다.&lt;BR&gt;&lt;BR&gt;&lt;BR&gt;&lt;BR&gt;이번 앨범을 들으면서 의문점이 몇가지 생겼는데,&lt;/P&gt;
&lt;P&gt;왜 초회한정판에 지금까지 나온 PV 전부를 수록한지 모르겠다. 보통은 따로 CLIPS 같은 타이틀로 PV 모음집을 발매를 하는데, 초회한정 부록으로 제공된게 좀 이상하다. 아이돌 노선이 아니면 모를까, 토마츠는 현재 전형적인 성우계 아이돌 노선을 타고 있어서 당연히 CLIPS 같은 상품을 낼텐데 말이다.&lt;BR&gt;&lt;/P&gt;
&lt;P&gt;또 하나는 토마츠 앨범의 활동기간이 없다는건데, 그녀가 참여한 성우 유닛 스피아의 전국 투어가 기다리고 있어, 그녀가 앨범에 대해 활동이나 프로모션할 기간이 거의 없어 보인다. &lt;BR&gt;&lt;BR&gt;이번 앨범은 그냥 그녀의 팬층만 믿어보겠다는건가.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이 앨범을 통해, 그녀는 내가 듣는 가수 중엔 최연소가 되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곤다르 라이프</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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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umdak.com/entry/%ED%86%A0%EB%A7%88%EC%B8%A0-%ED%95%98%EB%A3%A8%EC%B9%B4-Rainbow-Road-%ED%8F%89#entry77comment</comments>
			<pubDate>Sat, 27 Feb 2010 07:5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D-150</title>
			<link>http://www.bumdak.com/entry/D-150</link>
			<description>1. 오랜만에 저녁에 정전되었다. 작년의 악몽이 되풀이 되는것은 아닐런지.&lt;BR&gt;&lt;BR&gt;&lt;BR&gt;2. 요새 잘 먹지를 못하고 있다. 요리하기가 귀찮다. 재료도 뭐 늘상 먹는거라 별로고.&lt;BR&gt;내일은 호텔가서 먹으리라.&lt;BR&gt;&lt;BR&gt;&lt;BR&gt;3. 오늘로 150일 남았다.. 곤다르 라이프는 135일전. &lt;BR&gt;&lt;BR&gt;&lt;BR&gt;4. 150일이라는 시간이 길어 보이긴 오늘이 처음. 수능 앞뒀다고 생각하면 짧아보이긴 하는데...&lt;BR&gt;&lt;BR&gt;&lt;BR&gt;5. 현재 여기는 관리요원이 부재. 생각하는 사업은 다다음달로 미루어야 할듯&lt;BR&gt;빨리 능력좋고 마음씨 좋은분이 오셨으면 좋겠다.&lt;BR&gt;&lt;BR&gt;&lt;BR&gt;6. 친구가 동계올림픽 소식을 전해왔다. 아.. 지금 올림픽기간이지.. 여기 살다 보니 잊을때가 많다.&lt;BR&gt;전에 무한도전 봅슬레이편을 본적이 있는데, 그때 나왔던 선수들이 이번주에 경기가 있는것으로 알고있다.&lt;BR&gt;&lt;BR&gt;경기를 보고 싶은데, 두바이 스포츠는 그런거 안해준다.</description>
			<category>곤다르 라이프</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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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umdak.com/entry/D-150#entry75comment</comments>
			<pubDate>Thu, 25 Feb 2010 07:3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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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올라브라이프</title>
			<link>http://www.bumdak.com/entry/%EC%8B%B1%EC%98%AC%EB%9D%BC%EB%B8%8C%EB%9D%BC%EC%9D%B4%ED%94%84</link>
			<description>&lt;P&gt;친구 녀석 둘하고 채팅을 주로 하는데, 말보다는 그림이 표현하기가 쉬울때가 많다. 그럴때는 동영상에 내 멋대로 자막을 씌워 친구에게 보내주는데, 성우장난을 한 그림이 많아, 보통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것들이 많다.&lt;BR&gt;&lt;BR&gt;토마츠 하루카 앨범이 데일리 13위로 출발하며 나름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개인적 구입순위에 대한 그림을 몇 장 만들어 친구와 대화할때 썼는데, 한번 블로그에도 올려본다.&lt;BR&gt;&lt;BR&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1154203985.jpg&quot; alt=&quot;이 블로그에선 5년째 탄게가 1위&quot; height=&quot;280&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이 블로그에선 5년째 탄게가 1위&lt;/p&gt;&lt;/div&gt;언제나 탄게 사쿠라씨의 음반은 0순위.&lt;BR&gt;그래서 되도록 탄게씨 음반 발매일 주변에 다른 가수들의 음반이 발매 안되길 바라는데, 몇년간 탄게씨 음반 발매일 근처에 상당한 가수들의 음반이 발매되어 엄청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0순위 인거는 변함이 없다.&lt;BR&gt;&lt;BR&gt;애정도 애정이지만, 탄게씨 음반을 그때 그때 안사면, 1년만에 10배 가격을 주고 사야할지도 모르니.&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1881331906.jpg&quot; alt=&quot;최근 앨범 전적 오리콘 위클리 기준/호리에 10위 신타니 30위.&quot; height=&quot;281&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최근 앨범 전적 오리콘 위클리 기준/호리에 10위 신타니 30위.&lt;/p&gt;&lt;/div&gt;2000년 이래 내가 성우 음반을 산다는건 탄게 사쿠라 , 호리에 유이의 음반 뿐이었고, 그렇기에 몇년간 나에겐 성우계의 투톱(?)이었다. 그런데 호리에씨가 Aice5 한다고 개인 활동 안할때 접한 신타니 여사의 밤비팝에 매료. 탄게 사쿠라 , 신타니 료코 투톱체제였다가 작년 Honey Jet!! 으로 다시 탄게 사쿠라 , 호리에 유이 투톱.&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1186837272.jpg&quot; alt=&quot;호리에 유이 : 17세 / 신타니 료코 28세.............. ?&quot; height=&quot;340&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호리에 유이 : 17세 / 신타니 료코 28세.............. ?&lt;/p&gt;&lt;/div&gt;실제 사는 액수는 신타니쪽이 월등히 높다. &lt;BR&gt;홋쨩은 앨범 위주. 신타니는 앨범 , 싱글 , 콘서트 DVD , 포스터 까지 구입하여, 가산을 탕진하고 있다.&lt;BR&gt;&lt;BR&gt;호리에 유이의 CLIPS2 Blu-Ray Disc는 귀국하는날 바로 구입 예정. 호헤하히!&lt;BR&gt;&lt;BR&gt;수정냥님의 탄게사쿠라 팬페이지 리틀세라프 비슷하게 신타니료코의 한국팬페이지를 만들어보고 싶은데, 귀국 후 어떻게 될지...&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bumdak.com/attach/1/2083213629.jpg&quot; alt=&quot;반짝했던 Sing All Love&quot; height=&quot;280&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반짝했던 Sing All Love&lt;/p&gt;&lt;/div&gt;이번에 치하라 미노리 Sing All Love 대신 토마츠 하루카의 Rainbow Road를 선택했지만,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쉽다. &lt;BR&gt;&lt;BR&gt;초회한정에 실린 2009년 치하라 미노리 섬머 캠프 영상은, 너무나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토마츠 선택에 후회는 없지만서도.. &lt;BR&gt;&lt;BR&gt;&lt;BR&gt;사람도 그렇지만 음반역시 인연이 있다. 나하고 인연인 음반은 10년이 지나도 내 손에 들어오지만, 나하고 인연이 아니면 뭔 수를 써도 나에게 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Sing All Love 의 BD동봉판이 나와 인연이길 바랄뿐.&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곤다르 라이프</category>
			<author>(bumd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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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Feb 2010 07:2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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