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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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2010/07/31 21: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님 들어오셨으면 연락 좀 주세요
들어온거 맞나요
??? -
성현동맘 2010/07/19 11: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늘이 초복이란다
삼계탕,,,,,,,우리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인데
중복에 맛보겠내,,,,,
지금 갑자기 생각난건데 우리아들이 오면 분명엄마가
시집살이 할것같은 기분이든다
넌,,,,,행복시작이고 엄마는?????????????????????
오는날로 우리가 해야할일을 분명히 선 을 그어놓고하자 -
성현동맘 2010/07/18 21: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리아들이 일주일후면 우리집에 온답니다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맵코만 아구찜이랍니다
,,,,,,,얼마나 먹고싶을까???
......기특한녀석 정말정말 고생 많았다
......아빠가 말씀은 없으셔도 혹시라도 그곳생활을 못할까봐걱정이 많으셨는데,,,
그야말로 괜한걱정이었내
,,,,,,,,건강하게 열심히 맡은임무 완수잘하고오는우리아들 이범석이었는데'''''''
아들\\\\\\엄마 가 큰 박수쳐줄게
,,,,,,짝짝짝짝,,,,,,
,,,,,,,,고생 많았다
그리고,,,엄마가 우리아들 사랑한다 -
joo 2010/06/28 19: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느덧 30일 남았군 ㅋㅋ
그에 맞춰 나 역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네.
두사람이 인생의 전환점을 돌아 만날수 있겠구먼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몸조심하여 돌아오게나
말년병장은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한다 하지 않는가. -
부다래 2010/06/04 17: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랑하는 우리 아들 범석아...
2년전 오늘 에티오피아로 떠나는 우리아들을 보면서 언제올까?
혼자 잘지낼수있으려나 ?
아프면 어떻하나?
걱정속에서 내색조차 못하고 보냈는데 역시 우리아들은 엄마 아빠가 믿는만큼 잘하고
돌아온다니 더 이상 바랄것이 없단다
수고 많았다
그리고 고맙구나
아들,,,
좋은 경험은 우리나라에 감사하고
좋은 추억은 너 자신에게 감사하고
좋은 분들 만남을 여러분에게 감사하고
이 땅 위에 서있다는것에기쁨으로 감사해라
엄마는
세상에서 우리 범석이 다연이가 엄마 자식으로 태어나서
얼마나 기쁜지는 알고있지?
아들
잘했다
돌아오는 날 엄마가 큰 박수로쳐 줄게...
정말 수고 많았다
사랑 하는 우리아들 범석이........
다음달에보자
서울에서 엄마가 -
수정냥-☆ 2010/04/10 23: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범닥님^^ 잘 지내세요?
가끔씩 블로그 눈팅하고 있습니다 히히히
언제나 그랬지만.. 댓글로써 범닥님을 응원해 주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저희 어머니는 인터넷은 커녕 핸드폰 문자도 잘 쓰질 못하니..^^;; 어쩌다 한번 해주는 문자가 참 귀하고 귀합니다(...)
심심해서.. 카드캡터 사쿠라 BD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이게 왠걸..
크로우카드편은 발매된지 이제 1년 쫌 넘었는데..
벌써(?) 신품이 다 바닥났는지 중고로 59800엔짜리가 있더군요-_-; 이게 아마존에서 제일 싸답니다 허허..(물론 배송료 제외 ㄱ-)
의외로 해외배송을 해준다는 샵이 있는데 127000엔이나 주고 사라는 건 진짜 =ㅅ=;;;
사쿠라카드편은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네요. 온라인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이것마저도 못 구하면 안 되는데 ㅠㅠㅠㅠㅠㅠ
귀국하시고 금전적으로 가능하시다면(?) 잘 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암튼. 에티오피아에서도 부활절 잘 보내셨는지요 ^^
저희 교회는 정말 김밥때문에 힘들었던 부활절이었습니다.. ;;;
김밥 맛있게 해주는 김밥집에서 약 1000줄 정도 주문을 했는데,
주문한 시간에 맞춰서 지정한 개수만큼 김밥이 다 안 만들어진지라.. 여럿분들이 좀 많이 고생을 했습니다; 배달도 안해주는 곳이고 거리가 애매해서 차로 가져갈 수 밖에 없었으니..-_-;
1500원 짜리 치고 푸짐하고 맛있는 김밥인지라 다들 좋아하시긴 했지만
식당이 쉬고 점심식사를 김밥으로 대체한지라 개수가 모자라서 제때 못드리는 바람에 못드시고 그냥 가신분들도 많아서 좀 속상했습니다. ㅠㅠ
덕분에 몸도 마음도 지쳐서 월요일날 뻗었지요 OTL
암튼, 이젠 내일을 위해서 자야겠습니다 ㅠ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병훈 2010/04/07 22: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4월4일 한국도 에티오피아도 부활절.
그 전 주간은 고난주간이고.
그 전 40일(토일빼고) 대충 49일간은 사순절. 거기서 걔네들이 금식하는 시간이지.
에티오피아 최대의 명절이라고 부를 수 있지. 음. -
바흐다르형! 2010/02/16 22: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랜만이야. 붐닥. 아직 붐닥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만..-_-;;
이제 너도 얼마 안 남았구나. 나도 작년 그 즈음이 생각난다. 난 꽤 행복했었던 것 같다..^^;;
설날은 잘 보냈어? 설보급품이 그리워진다.. 하하;;
이제 마지막 한 학기만 잘 마무리하면 되니까~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돌아 와라~~ 한국에서 보자~~! -
엄마다 2009/12/05 18: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씩씩한 우리 아들 범석아
몇일전 TV에서 하승천 선생님을 비롯하여 그곳 에티오피아 생활을 잠시 보도하였는데 우리 아들 보는것 만큼 반가웠다.
자랑스러웠고... 우리들은 정말 잘 살고 있구나. 우리 아들이 저런 곳에서 나라를 위해 큰 봉사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더 없이 뿌듯해 지던데...
범석아!!!! 네 말대로 이제 12월.... 2009년의 마지막 달력 한장 남았네
엄마가 생각하건데 청년기에선 우리 아들 범석이는 지금 가장 멋진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엄마 생각인가?
엄마는 엄마한테 기회가 주어진다해도 절대로 못 할 것같은데....
엄마는 다연이도 한번쯤 봉사활동을 그런 난민촌으로 보내고 싶은데... 난리난리야 우리 공주님은 아무튼 우리 아들 범석아 엄마가 하는말 항상 똑같으니까 잊지말고 다음에 또 쓰마
-서울에서 엄마가- -
엄마다 2009/11/01 19: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랑하는 우리 아들 범석아
얼굴을 직접 보고 나니까 그래도 안심이 되어 지금은 걱정 안 하고 있다.
우리 아들도 더 열심히 하고 있겠거니 맏고 바램이 있다면 건강이 걱정이다.
멋진 얼굴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머리도 청결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운동도 열심히 하렴....
이제 얼마남지 않았으니까 남은 시간들 보람있게 보내고 맡은 임무 끝까지 꺠끗하게
정리하고 돌아올때는 보람을 만끽하렴
서울에서 엄마가......
ps. 오빠 닌텐도 간수 잘해라.. 돌아오면 내꺼다. -V.I.P 동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