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바흐다르형! 2010/02/16 22: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랜만이야. 붐닥. 아직 붐닥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만..-_-;;
    이제 너도 얼마 안 남았구나. 나도 작년 그 즈음이 생각난다. 난 꽤 행복했었던 것 같다..^^;;
    설날은 잘 보냈어? 설보급품이 그리워진다.. 하하;;
    이제 마지막 한 학기만 잘 마무리하면 되니까~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돌아 와라~~ 한국에서 보자~~!

    1. bumdak 2010/02/17 07:54  편집/삭제  댓글 주소

      형님 잘 지내시나요? 학문의 세계에서 열심히 진리(?)를 찾고 계시겠죠?

      저도 붐닥이 뭔지 ;;; 히히

      설보급품. 오늘 받았습니다. 아직 안뜯어봤지만 라면 몇개 있겠죠 (^^)

      그러고 보니 마지막 보급품입니다.


      정말로 한 학기만 끝내면 리턴 투 코리아입니다. 문득 이곳이 그리워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좀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마음 처럼 행동이 쉽지가 않네요....

      형님도 건강하시고 한국에서 뵈요~

  2. 엄마다 2009/12/05 18: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씩씩한 우리 아들 범석아
    몇일전 TV에서 하승천 선생님을 비롯하여 그곳 에티오피아 생활을 잠시 보도하였는데 우리 아들 보는것 만큼 반가웠다.
    자랑스러웠고... 우리들은 정말 잘 살고 있구나. 우리 아들이 저런 곳에서 나라를 위해 큰 봉사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더 없이 뿌듯해 지던데...
    범석아!!!! 네 말대로 이제 12월.... 2009년의 마지막 달력 한장 남았네
    엄마가 생각하건데 청년기에선 우리 아들 범석이는 지금 가장 멋진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엄마 생각인가?
    엄마는 엄마한테 기회가 주어진다해도 절대로 못 할 것같은데....
    엄마는 다연이도 한번쯤 봉사활동을 그런 난민촌으로 보내고 싶은데... 난리난리야 우리 공주님은 아무튼 우리 아들 범석아 엄마가 하는말 항상 똑같으니까 잊지말고 다음에 또 쓰마
    -서울에서 엄마가-

    1. bumdak 2009/12/11 18:05  편집/삭제  댓글 주소

      NDSL 동물의 숲에서도 가끔 엄마 편지(?) 오던데 ㅋㅋㅋ

      잘 지내고 있어요

    2. 동생이다!!! 2009/12/18 18:3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닌텐도 그만 하고 공부좀 해라
      글구 닌텐도 간수 잘 해라
      한국오면 내꺼다
      ㅋㄷㅋㄷ

  3. 엄마다 2009/11/01 19: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랑하는 우리 아들 범석아
    얼굴을 직접 보고 나니까 그래도 안심이 되어 지금은 걱정 안 하고 있다.
    우리 아들도 더 열심히 하고 있겠거니 맏고 바램이 있다면 건강이 걱정이다.
    멋진 얼굴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머리도 청결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운동도 열심히 하렴....
    이제 얼마남지 않았으니까 남은 시간들 보람있게 보내고 맡은 임무 끝까지 꺠끗하게
    정리하고 돌아올때는 보람을 만끽하렴
    서울에서 엄마가......

    ps. 오빠 닌텐도 간수 잘해라.. 돌아오면 내꺼다. -V.I.P 동생이-

    1. bumdak 2009/11/03 22: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Ps . NDSL은 여기서 팔고 갈거임

  4. Newbebe 2009/10/17 14: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외출해야 하는데 물끊겨서 씻지도 못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ㅡ,.ㅡ

    1. bumdak 2009/10/19 00:37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럴때는 핑계대고 안나가면.. (안되지..)

      에티오피아는 단수가 일상인데.. 우리집이야 수압이 너무 쎄서 문제지만..

      남부쪽에는 한달 동안 단수된적도 있다고.. 깔깔

  5. 비밀방문자 2009/10/14 00: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bumdak 2009/10/16 14:1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타향살이도 할만해. ㅋㅋ

      바느질이라, 좋네.. 나중에 가면 하나 지어줘.

      잘 지내시고~

  6. joo 2009/10/12 23: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 쉬다 갔느냐 ㅋㅋㅋ 이녀석 금요일에 연락 준다더니 조용하대? 내가 먼저 할 수도 없고 ㅋㅋ
    그 무거운걸 지고 22시간(맞나?)동안 비행기 탄겨? 아님 서울에 조금 두고 간건가? ㅋ
    그날 하루만 보고 헤어졌는데 좀더 신나게 놀았으면 좋았을텐데;;; 하긴 우리가 그런 성격이 아니긴 하지 ㅋㅋㅋㅋ 남은 날동안도 건강하게 지내라 복무기간 채우고 돌아오면 그때 보자 즐거운 마음으로 알았지! ㅋ

    1. bumdak 2009/10/13 21: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합격하고 만나야지 ㅋㅋㅋ

      그때 좀 마음이 이래저래 힘들어서 놀지 못했다.

      합격하고, 나 돌아가면 한번 신나게 놀자

  7. 비밀방문자 2009/10/08 12: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bumdak 2009/10/11 18:13  편집/삭제  댓글 주소

      미리 연락 하시죠.. ㅠ.ㅜ 이거 봤을대는 저는 이미 아디스아바바

  8. 추유호 2009/10/07 00: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뉴스에 에티오피아 소식만 나오면 bumdak님이 생각나요. ㅎㅎ
    요즘 케냐쪽이랑 에티오피아가 상당히 심한 가뭄이라는데, 잘 지내시는지요?

    1. bumdak 2009/10/11 18:1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기가 예년에 비해 절반정도로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그나마 그 비도 에티오피아에선 잘 사는 북부에만 내리고, 남부는 계속 가뭄이 지속될거라 합니다.

      저는 북부에서 살기 때문에 그나마 괜찮은 편인데. 남쪽 사람들은 고생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

  9. Newbebe 2009/10/03 20: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즐거운 한가위 되셨나요? 보름달 보고 소원 한번 빌어 보는 건 어떤가요?(추석 때도 소원 비는게 맞는지?)

    PS. 내가 일빠?

    1. bumdak 2009/10/06 01:10  편집/삭제  댓글 주소

      깔깔깔!

      보름달 보고 베베 보고시퍼요 하면 베베가 에티오피아 오냐?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