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다르 지역 맥주중에 하나가, DASHEN BEER 인데, 수도를 중심으로 한 "기요르기스" 맥주와 경쟁 중이다.
지난번 공장 방문때, 굉장한 홍보를 하면서 기요르기스보다는 자기네 맥주가 좋다고 홍보하는데... 뭐 술에 관해서는 지식이 거의 없어서리...
그래도 공장 직영으로 운영하는 술집이 굉장히 좋아서 한번 더 오고 싶었다. 한국에 이런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이곳만 하지는 않을것이다.
여기가 에티오피아인가.. 라는 생각을 잊을만큼 분위기가 굉장히 좋다.

저게 다 맥주인가..

대략 2천원 남짓.

밤의 풍경
대략 5천원에 기분좋게 먹고 마시고 했다.
봉사단원인데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은 장소인데.... 술맛이 정말 좋다. 한국 보다...
에티오피아에 이런 멋진 장소가 있는걸 한국에도 알려주라고 Promotion 하는데.. 참 ;;;; 한국에서 에티오피아에 대한 인상은 최빈국인데.. 말이다.
그러고 보니 4일째 술만 마신다.
Trackback URL : http://www.bumdak.com/trackback/64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배홍 2010/02/17 17: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러면... 난 무지하게 쎈건가...? ㅡ,.ㅡ
참이슬 2병 마시고도 멀쩡하던데... -_-;;
bumdak 2010/02/18 03: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내가 유난히 약허다...
배홍 2010/02/19 12: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럼... 난... 보통...? ;;
에즈 2010/02/20 14: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맥주 한 병은 커녕 한 캔도 다 못마시는 나는...? ㅋㅋㅋ
bumdak 2010/02/22 06: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배홍 // 보통 이려나..
에즈 // 형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