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블로그 업데이트가 안된 이유가 토루코에 좀 다녀왔습니다. 그 밖에 다른 동네도..


하루뿐 이었지만 곤다르에서 만났던 이마이씨와 함께 하루 종일 이스탄불 투어. 거의 대부분의 유명 관광명소는 다 구경하고 왔습니다.



토루코에 대한 개인 감상은 비싸다랑 볼게 없다 정도.

이건 여행감각이 마비되어 그런것 같은데, 이스탄불에 갔어도 뭐 속초 동명항에 온듯한 기분이 ...


가장 가고 싶은 왓카나이는 내년으로 미루었습니다.


지금은 돌아와서 아디스아바바

2009/10/11 18:08 2009/10/11 18:08
bumda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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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배홍  2009/10/12 11: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 국외휴가..
    사무소 주최의 건강검진 일정 변경으로 인하여..
    꼬임..
    ㅜ_ㅠ

  3. 에즈 2009/10/12 20: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다들 여행을 즐기고 있구나. 나중에 사진을 꼭 올리도록! ^^

  4. 배홍  2009/10/13 15: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에즈 // 제 사진의 경우, 제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죠.. ㅎㅎ

  5. 배홍  2009/10/14 11: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범닥 // 지금 자네의 소재지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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