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스가 지난 화요일에 떨어져 지금까지 뭘 못해먹고 있다. 가스가게에서 가스가 없다고... ㅜ.ㅜ 내일 들어온다는데 내일 과연 나는 가스를 살 수 있을까.


2.저번주 정말 힘든일이 벌떼처럼 몰려와 고생했다. 아직도 진행중. 20여년간 못해본 고생을 2년간 다해보는것 같다. 집이 그립다.


3.가스 대신에 현지인이 쓰는 숯불 화로?를 쓰는데, 이걸 보니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을것 같아, 마당에 대충 설치하고 먹었다. 2개월만에 고기다 고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숯불에 불내기가 정말 어렵다.


4.히다마리 스켓치 별이 세개가 방영중이란다. 그런데 1,2기때와 달리 지금 관심이 없다. 신캐릭 2명 중에 아무나 당대최고 잉꼬전문 성우 後藤沙緒里 가 맡길 바랬는데, 그 꿈이 무산되었다.


5.오늘로 딱 6개월 남았다. 7월 25일은 한국에 있는다.
2010/01/25 05:44 2010/01/25 05:44
bumda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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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즈 2010/01/26 00: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제 슬슬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도 될 것 같아.

    드디어 친구들에게 '올해' 돌아갈 수 있다는 말도 할 수 있게 되었고 말야. ^^

  3. 부다래방 2010/01/26 12: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뭔일이 그대를 힘들게 하는지 참으로 안타갑도다.
    인생길은 고단한 삶도 펼쳐지고 즐거운 삶도 펼쳐지는 것이란다.
    앞이 안보이는 것 같지만 어느새 앞이보이고 ..... 그런것이 인생
    이란다. 너무 힘들어하지 말아라 먼훗날 뒤돌아보면 참으로 아
    름다운 추억이 될지 모르는 일이니....
    힘들어하는 너에게 먼 발치에서 지켜본다는 것을 잊지말아라
    그리고 긍적정인 마인드를 생각하면서 힘찬 내일을 맞이했으면
    한단다.....

  4. bumdak 2010/01/27 05: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에즈 // 만세~ 친구들한테 "나 내일 한국가" 라는 날도 오겠죠?

    부다래방 // 앞이 좀 보여야 하는데 너무 안보여요. 헤드라이트를 켜주세요 (^^)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5. 에즈 2010/01/28 13: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내일 비행기편으로 한국 돌아가"라는 대사를 할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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