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푹 빠진 미리시타 음악 이야기 -1-

으 사진 찍다가 케이스에 충격을 주어 금이 가버린 ㅡ.ㅡ

일본의 리듬게임인 아이돌마스터 밀리온 라이브 시어터데이즈 -일명 미리시타- 를 출시 첫날부터 해왔지만 데레스테에 비해 곡수도 얼마안되고 캐릭터에 정이 가지 않아 빠지진 않았다.

그러다가 작년 가을 노래 한곡 한곡이 무척 취향에 맞다는 것을 깨닫고는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하고 있다. 마침 일본에 여행 갈 기회가 있어서 게임에 나오는 노래가 담겨져 있는 음반을 10월에 한 장 12월에 한 장 사왔다.

섬광☆HANABI단의 咲くは浮世の君花火 그리고 D/Zeal 의 ハーモニクス가 들어 있는 음반으로 각각 MILLION THE@TER GENERATION 이라는 음반 시리즈 중에 10번째, 12번째에 해당하는 음반이다.

사실 마음 같아서는 1탄부터 모으고 싶었으나 일본에 갔을땐 매장마다 애매모호 하게 이빨빠진채로 팔고있어서 사지 않았다. 하지만 역시 모두 한곡한곡 좋다는 생각에 오늘 홧김에(…) HMV와 아마존에 주문을 넣었다.

현재 플레이 중인 리듬게임이 스쿠페스, 미리시타, 데레스테, 뱅드림, 도키도루 이렇게 5종인데 가장 빠지지 않았던 미리시타에 가장 빠져버리니 스스로도 신기할 지경이다. 특히 노래가 무척 좋은데 적어도 이쪽계열(?)에선 경쟁력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咲くは浮世の君花火 이지만 어른의 매력이 돋보이는 花ざかりWeekend✿나 귀여움 가득한 Princess be ambitious 도 요새 열심히 듣고 있다. 으 빨리 음반들 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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