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에 기대했던 계획이 산산조각나고, 그야 말로 삶의 의욕을 잃어갈 무렵, 시미엔을 다녀와서 좀 풀리고, 아울러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경축★ 방학의 시작으로 다시 의욕이 생겼다.

방학이라해도 출근해야하지만, 수업안하는게 어디냐?

토플공부도 다시 열을 내보자!



지난 1월, 과연 2월을 행복할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현재까지는 "끌쎄올시다.."이지만, 이번달 3주간에 걸쳐 나으(?) 이 외로운 곤다르 생활을 책임져줄 3인방(?)이 온다.

아선생의 위엄 넘치는 포스. 인디 시절 발매한 DO YOU THINK ABOUT ME?를 커플링으로 넣었다. 올해 앨범 기대중

aiko / 戻れない明日 / 2009년 2월 3일 발매

아선생 못지 않은 탄선생의 여유넘치는 포스. 이제는 성우나 가수가 아니라 여신처럼 보인다.

丹下桜 / Musees de Sakura / 2009년 2월 10일

토선생의 저주파(?)가 나오는 포스. 스피아의 리더에서 이젠 보리짝(?)이된듯 하지만, 그래도 다른 토선생보다 이쪽이 더 좋다.

戸松遥 / Rainbow Road / 2009년 2월 24일



2월 17일 발매되는 치선생의 Sing All Love 까지 있으면 완벽한 2월인데 뭐, 그렇게 따지면 노선생 , 사선생 , 타선생 , 미선생 , 호선생 , 고선생 , 히선생 모두 챙겨야 하니, 쉽지 않다. 그래도 신선생은 잘 챙기고 있다. 욕하면서 듣는 신타니.


그런데 날짜를 보아하니 듣는거는 3월이 될듯 ...


오늘도 와인을 마시다.
2010/02/09 06:07 2010/02/09 06:07
bumdak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2 : 3 : 4 : 5 : ... 4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