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주말 기침이 좀 나와서 강하게 처방. 몸이 계속 나른하다. 감기약의 효과.
몸살은 아니었고, 가벼운것이었는데 심해지면 안될것 같아 초장부터 화끈하게 화콜로 처방했다.
2. 최근 다시 체스를 잡았다.
왜 잡았지?
...
?
체스 잡으면 엄청난 집중을 하게 되는데, 노래를 틀어나도 안들릴 정도.
체스가 끝나고 나서 "어 벌써 5번 트랙인가?" 할 정도인데..
공부를 이렇게 집중있게 하면... 쩝
3. 2학기 커리큘럼을 살펴보는데, 1학기때와 큰 변화는 없다. 네트워크 중심으로.....
내가 가리키는게 뭐 큰 성과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괜히 우리과 학생들이 피해보는가 싶어, 때론 마음이 아프다.
4. 친구가 책상사진을 보내왔는데, 이번에 지른것들 사진이었지만, 눈에 띄는건 주변에 있는 책이었다.
트랜지스터기술이나 윈도우 드라이버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들을 보면서.
나는 뭐하는가... 싶었다.
전공과 관련한 기술을 배우는 친구가 부럽구먼.
내일은 세미나 간다던데.... 여러모로 부럽다.
5. 윈엠프 미디어 라이브러리에 가요를 넣다. 왜색 일색인 라이브러리에 조금은 새로운 바람이.
J-POP이전 시절 좋아했던 가수들을 등록하다보니, 역시 그때나 지금 이나 듣는것들이 참..
6. 오랜만에 비가 왔다.
소우기인가.. 소우기는 지났는데...
그래도 설 이후 오랜만이라 비는 반가웠다.
요새 슬슬 정전 분위기가 나는데..
아.. 4개월 남았는데 왜 정전을!
몸살은 아니었고, 가벼운것이었는데 심해지면 안될것 같아 초장부터 화끈하게 화콜로 처방했다.
2. 최근 다시 체스를 잡았다.
왜 잡았지?
...
?
체스 잡으면 엄청난 집중을 하게 되는데, 노래를 틀어나도 안들릴 정도.
체스가 끝나고 나서 "어 벌써 5번 트랙인가?" 할 정도인데..
공부를 이렇게 집중있게 하면... 쩝
3. 2학기 커리큘럼을 살펴보는데, 1학기때와 큰 변화는 없다. 네트워크 중심으로.....
내가 가리키는게 뭐 큰 성과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괜히 우리과 학생들이 피해보는가 싶어, 때론 마음이 아프다.
4. 친구가 책상사진을 보내왔는데, 이번에 지른것들 사진이었지만, 눈에 띄는건 주변에 있는 책이었다.
트랜지스터기술이나 윈도우 드라이버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들을 보면서.
나는 뭐하는가... 싶었다.
전공과 관련한 기술을 배우는 친구가 부럽구먼.
내일은 세미나 간다던데.... 여러모로 부럽다.
5. 윈엠프 미디어 라이브러리에 가요를 넣다. 왜색 일색인 라이브러리에 조금은 새로운 바람이.
J-POP이전 시절 좋아했던 가수들을 등록하다보니, 역시 그때나 지금 이나 듣는것들이 참..
6. 오랜만에 비가 왔다.
소우기인가.. 소우기는 지났는데...
그래도 설 이후 오랜만이라 비는 반가웠다.
요새 슬슬 정전 분위기가 나는데..
아.. 4개월 남았는데 왜 정전을!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Budarae 2010/03/09 20: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늘의 좋은말
남의 빵이 커보인다.
본인 일을 즐겁게 보내야 하는데..... 쩝
아무튼 남은 4개월 보람있게 보냈으면 한다.
그리고 힘내고 화이팅.....
에즈 2010/03/10 20: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떠한 삶이라도 빛과 어둠의 양면이 공존하는 법이지. 타인의 삶이기에 멋져보일 수도 있지만, 그 안에 숨어있는 노력,고통,고뇌도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그리고 KOICA 봉사단원으로서의 삶도 나름대로 멋지잖아? 외부인이 보기에는 엄청나 보일거다. ㅋㅋㅋ
배홍 // 이제서야 네가 보낸 크리스마스 축하겸 새해 축하 카드를 이제서야 받았다. 라오스에서 여기까지 보낼 줄이야.. 정말로 고맙다. 그리고 여행에 관한 제안이라면 언제나 환영이야. 소집해제가 아니라 귀국하고 자리가 잡히면 바로 가고 싶을 정도야. 9월달에 칼복학하게 된다면 바빠질 것 같기도 하거든~ 일본 여행은 언제 가능하려나~ ^^